
(노루궁뎅이버섯 달이고 있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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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효과:
아가리쿠스(10.4g)의 3배이상 들어 있는 헤테로 ß-D-글루칸(글리칸, 다당류)의 경이로운 함유량(34.4g/100g)으로 사람의 몸안에 원래 갖추고 있는 면역기능을 활성화시켜 암세포 증식억제하며 <면역요법>으로 주목, 그리고 그 활성 ß-D-글루칸은 쥐 실험에 의해 높은 항암효과를 지니고 있음이 증명되었다.
■ 헤테로 ß-D-글루칸의 항종양 억제율:
갈락토실 글루칸(75.9%)과 만글루코키실칸(73.0%)의 이 두가지는 야마부시 버섯에만 들어있는 특유의 활성다당체로 항종양 억제율이 다른 것에 비해 현격하게 높다.
■ 치매(알츠하이머)
최근연구로 신경세포 성장인자(N.G.F: Nerve Growth Factor)의 생합성을 촉진시키는 헤리세논 D와 에리나신 C가 들어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는데, 실은 이 NGF야말로 뉴런(신경세포)의 소실을 방지하고 그 증식까지도 가능하게 하기 때문이다. 그 실험은 실험용 쥐의 뇌에 있는 아스트로글리아 세포를 사용해서 진행되었다. 이는 참으로 기가 막힌 발견이다.
■ 소화불량, 위궤양, 신경쇠약, 신체허약, 자양강장, 소화기계암 및 수술 후 재발 방지에 효능
신경쇠약, 소화기계, 암 및 수술 후 재발방지에 효과
■ 활성산소 제거
최근 의학계에서는 "모든 질병의 90%까지는 활성산소가 원인이다"라는 생각이 주류. 지나친 활성산소를 제거, 독성을 없게하는 효소인 SOD는 8,900단위/g의 높은 수치로 모든 식품중 최고로 세포의 산화를 막고 노화와 발암을 방지하고 세포가 젊어지는 효과까지 있다. 참고로 아가리쿠스는 4.800단위/G이다.
■ 머리를 좋게
뇌안에 호르몬 에피네피린의 4배의 신경세포성장인자 합성촉진작용으로 뉴론(신경세포)의 소실을 저지하고, 뉴론의 합성을 촉진시켜 노령자 뿐 아니라 청소년에게도 효과-중국에서는 드링크제가 입학시즌만 되면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대인기. 스포츠용 드링크제는 1990년 제 11회 아시아 북경대회 때 중국선수단 <마군단>이 복용 대단한 화제
■ 면역력 유지 기대할 수 있는 면역조절기능 즉 생체 항상 효과
생체의 면역반응을 가화해 주는 BRM(Biological Response Modifiers)에서 기대할 수 있는 것은 면역기능이 낮은 것은 높여주고, 반대로 지나치게 높은 것은 억제하는 기능으로서 이를 호메오스타시스(生體恒常效果)라 부르며, 최근 많이 발견되는 알레르기 질환, 아토피성 피부염 등은 면역반응의 과민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