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가족과 함께 해요
생활속에서 2007/05/06 14:40   http://blog.azoomma.com/juhyun/247079
 

<온가족 함께 집안청소 하기 >



1.거실이나,침실 

♤천정

 극세사대걸레를 이용하여 마른걸레를 붙이고 천정의 먼지를 제거한다.

(생각보다 천정의 먼지가 대단하다는 것을 느낄수 있다. 이 작업은 계절이 바뀔때마다 해주면 좋다. 먼지가 모여 우리 집안 곳곳으로 떨어질수 있으니   기억하고 꼭 해주도록 습관을 드린다.)

♤바닥

거실장밑이나 소파뒤,침실바닥,장롱밑은 물론 침대밑까지  먼지와 작은 물건을 치우고 옷걸이를 길게 한것이나 작은 막대기에 스타킹을 싸서 구석구석 먼지를 훑으면 신기하게 먼지가 잘 달라붙어 깔끔하게 청소효과를 느낄수 있으며 뜨거운물로 물걸레를 빨아 마무리하거나 스팀청소기로 멸균하는 과정을 거친다.

♤생활에 필요한 소품

 전기콘센트나 콘센트나 전화기의 버튼 주변등 적은 면적의 부분은 집게나 면봉을 이용하여 남은 술 (특히 소주가 좋다)이나 알콜을 이용하여 닦아준다. 겉면이 벗겨지는것 우려할 필요가 없는 제품은 아세톤을 이용하여 닦아내도 좋다. 전등갓을 떼어 청소해주면 먼지도 제거되고 조명효과도 더 좋아진다.

♤카펫

 청소기로도 제거되지 않는 머리카락은 극세사대걸레나 테이핑작업으로 제거한후 굵은 소금을 뿌려 진공청소기로 밀어 청소한다. 잘 말려 보관한다.

2. 주방


 


♤렌지후드

아예 후드의 망을 나사를 풀어 뜨거운 물과 세제를 이용하거나 식초를 물에 풀어  말끔하게 세척한다. 깔끔해짐은 물론 환풍도 잘 된다.

♤가스렌지주변

벽타일과 음식찌거기나 자신도 모르게 주방상판과의 사이로 들어가 세균의 온상이 될 수 있으니 남편이 중간밸브를 잠그고 가스렌지자체를 들어내어 청소한다.  바닥의 경우 기름이 튀었을 경우 바로 제거하고 스팀청소기로 가끔씩 멸균도 해주면서 청소한다. 스팀청소기가 없을 경우 고무장갑을 끼고 뜨거운 물로 걸레를 이용하여 청소해주어도 말끔하다. 가스가 골고루 켜지지않을때는 치간칫솔을 이용하여 닦아주면 너무 잘 닦여 잘 켜지게 됩니다.

3.욕실이나 다용도실

다용도실의 작은 물건을 한번씩 다 드러내고 먼지를 제거하고 물걸레질 한후 다시 정돈한다. 벽이나 변기는 수시로 닦으면 반짝거린다. 그러나 이 경우에도 건성건성 닦을 경우 벽타일은 찌들고 변기의 걸터앉는 바로 밑의 안보이는 부분과 물이 내려가는 곳등은 욕실용 고무장갑을 끼고 깔끔하게 욕실세정제를 써서 수시로 닦아내야 한다.

4.외부샤시와 외부유리청소(방충망포함)

아래층이 있는아파트나 빌라의 경우 비가 오는날청소를 한다고 해도 아래층 창문이 닫아진것을 바깥에 나가 확인한후 외부유리청소나 방충망청소를 한다.

특히 맑은 날에는 많은 집에서 화초나 야채, 생선을 말리거나 운동화를 빨아널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창문

 신문지나 키친타월을 써서 유리창전용세제를 써서 안쪽을 닦고 바깥쪽은 양면유리청소도구나 극세사대걸레의 마른걸레를 이용하여 먼지를 제거한 후 젖은 걸레 다시 마른걸레 순으로 청소한다.

♤방충망

날씨가 따뜻하여 짐에 따라 혹시 금속이 아닌 방충망을 사용하였던 댁들은 늘어지고

낡은 것을 새것으로 하루 날을 잡아 교체하여주어야 하며, 금속으로 된 방충망을 사용하는 댁에서는 먼지를 솔로 잘 털고 핸디형청소기로 먼지를 빨아들이고, 깨끗이 물로 세척하여 바로 건조하도록 휴지나 마른걸레로 습기를 제거하여 부식을 막는다.

♤창틀

 먼저 진공청소기의 입구가 좁은 대를 끼워 먼지를 제거한 후 전자제품이나 자동차내부를 닦을 때 쓰는 세정티슈나 매직블럭을 나무젓가락이나 집게 혹은 매직블럭전용집게등을 이용하여 닦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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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의 달 효(孝)기획기사제안>
                                                                        

우리나라 젊은 최고가수상의 비(본명:정지훈)의 년말 최고가수상수상인터뷰를 보면서 많은이들이 효를 다시 생각하였을 것이다.
병으로 세상을 먼저 가신 어머니에게 자랑스런 아들이 되어서 감격하는 눈물과 그런 모습을 못 보여드린 한의 눈물을 하염없이 흘리는 것을 보았다.
특히 부모님 살아계실 때 섬기기를 다하라고 하신 옛 성현을 말씀처럼 살아계신 부모님께 효를 실천할 수 있는 기본은 관심이다. 진심어린 관심과 표현이 가장 중요하다.
남성들 직장에서 자신을 알아주는 직장운영자가 있다면 청춘을 바쳐 일하지 않는가!
부모님들은 한달에 정기적으로 용돈을 드리는 것도 매우 중요하겠지만 만났을때 따뜻한 말한마디 사랑한다는 표현, 정말 애쓴 것을 알아드리는 표현을 자식에게 들었을때 그날 밤은 기쁨에 충만하여 평안히 주무시게 될 것을 확신합니다.
부모님께 이 시대에 맞는 효를 실천하는 분들이 많이 계실줄 압니다만 실천 가능한 내용을 한번 예시해 보려고 한다.

요즘 제대로 실천 못하는 부분이 있으나 주로 직접 해보니 좋은 내용을
중심으로 기록합니다.
 
<효를 위해 실천할수 있는 내용>
1.자주 전화를 하여 안부를 여쭙고 잘 있는 목소리로 평안함을 알려드린다..
2.자주 만날 기회를 만든다.
3.이메일이나 문자를 볼줄 아시는 분에게는 이메일이나 문자를 보내고 아니면 깜짝이벤트로 편지나 적은 비용을 드려서라도 선물을 보내드려도 좋아하신다.j아마 평생 지니고 다니실 것이다.
4. 부모님께 용돈을 텔레뱅킹이나 인터넷뱅킹을 이용한다면 가능한 직접 가서 얼굻 한번이라도 보면서 드린다.
5.부모님께 갈때는 과일이나 고기,과자나 사탕등을 사가지고 간다. 그냥 방문하지 않는다.
 (부모님을 생각한 자체를 기뻐하며 더 큰 대접을 해주실수도 있다. 너무 연로하시거나 우리에게 줄 그 무엇도 없으셔도 부모님이 살아계시다는 것만으로도 큰 축복이다.)
6.어디선가 읽은 글중에 위험한 일을 일부러 찾아서 하는 자식은 이미 자식으로 여기지도
  말라고 하였다. 절대 부모보다 먼저 사고이든 병이든 죽게 되는 일은 없어야 한다.
7.교통요금과 핸드폰요금의 부담도 어르신들에겐 큰 부담이 되실수 있다. 자동이체통장을 자녀의 통장으로 하면 적은 비용으로 교통비와 효도폰요금(1만원내외)을 해결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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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시간내어 부모님과  즐겁게 보낼코스>
☆링겔 맞추어 드리기-나란히 누워 함께 영양을 주는 링거주사 맞게 해드린다.
 함께 맞아 보는 것도 좋다 도시생활에서 바쁜 우리도 어쩌면 환자일지 모른다 나란히 누워   링거맞다 함께 이야기를 나누거나 잠을 한숨자는 것도 건강에 좋다.

☆식사하기-부모님께서 좋아하시는 메뉴를 잘 제공할 식당을 함께 가서 기쁜 식사시간을 갖는다. (우선 본인이 맛있게 먹는다. 자식이 맛있게 먹는 것을 보는 것만으로 좋아하시니까 필요하다.,가시를 발라드리거나 잘 익은 육류나 싱싱한 회를 쌈에 싸서 입에 넣어 드린다. 어린애처럼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의류 쇼핑하여 사드리기
이제는 얼굴에 주름도 깊게 파이고,어떤 옷도 어울리지 않을 것 같고 무슨 의류에 욕심이 있을 것 같지 않아 보이지만 옷 사드리드리는 것을 무척 좋아하신다.
올 여름되기전 부모님 취향의 겉옷이나 썬글래스를 한번 구입해 드려보자.
친구분들에게 너무 자랑스럽게 말씀하시며 행복하시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 한의원에 모시고 간다.
노인분들은 대체로 어딘가 편찮으시다. 한의원에 가서 침을 맞게 해드린다.
이 것도 함께 맞아도 좋다. 많이 서있는 분들, 신경 많이 쓰는 분들은 머리에 혹은 다리에 라도 평소에도 침을 맞으면 머리까지 올라간 기가 내려가며 참 편안해진다.

☆함께 기업체의 견학신청하여 간다.
 예를 들면 오뚜기나 농심,은성코퍼레이션같은  견학이 가능한 기업체의 홈페이지에서나 전화문의하여 알아보아서 함께 해당회사의 물건만드는 과정도 함께 보고,그 회사에서 제공하는 점심과 견학이 끝난후 제공되는 상품도 받아가시면 어린이들처럼 좋아하신다.
이때 회사에서 제공되는 점심시간 자리에 앉아계시게 하고 배식판을 받아 갖다드린다.

☆헤어질땐 용돈을 드린다.
노인분들이 그다지 현금이 필요하지 않을 것 같지만 의외로 용돈을 드리면 신혼시절 용돈을 드리면 당당히 너희들이나 잘 살라고 하셨던 부모님들이 이제는 약해진 모습으로 기쁘게
받으시는 모습속에서 쓸쓸함을 느끼면서 용돈을 드리는 것을 기다리신다는 것을 알게 된다.

☆영화나 연극,뮤지컬 혹은 미술관 방문같은 문화생활을 함께 한다.
함께 볼수 있는 장르를 골라 문화생활을 함께 한다. 젊은 사람들끼리만 모임이나 문화생활을 즐기지 말고 참여하게 해드린다. 비용이 안드는 kbs 열린음악회나 가요무대같은 것은 인터넷으로 예약하면 비용없이 할수 있다.
친구나 자신의 가족,지인만이 아닌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것 매우 귀한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