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정말 프린터가 안되어 내일 과제제출인데 밤중에 A.S기사도 못 부르는
상태에 열받는 학생들이나 꼭 필요한 출력자료를 위해 맘고생을 해 본 경험이
있어 아는 내용에 한해,또는 알아볼수 있는 내용에 한해 알아봐서 내용에 답을
성의껏 해주는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배려이상의로 애쓰는 것은 봉사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해결되었음을 감사하면서 채택이 되었을때 참으로 그 기쁨은
제가 아르바이트 하던 학생이 우등상 타오는 느낌과 비슷합니다.
여러분이 살림에 대해 좀더 남에게 해드릴 이야기가 있습니까?
아니면 여러분이 특별히 관심있는 그 어떤 분야가 있나요? 그래요
그내용을 공유하는게 인터넷의 묘미이고 생산적 활동입니다.
매우 기쁘게 외로울수 시간을 잘 보내고 있는 하나의 창구입니다.
내공이 아직 1000점대밖에 안되는 시작한지 얼마 안되는 시민입니다.
그러나 그 지식IN답변의 참맛은 고수이상으로 느끼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