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에도 나와있듯이 햄스빌은 김치와 참 잘 어울립니다.
햄스빌베이컨처음나와 햄&라이스파티주최자 활동할때
일 입니다.
정말 바빠서 동동걸음칠때 애들 스스로 김치꺼내서 뜨거운밥에 핫플레이트에
베이컨구워서 스스로 너무 밥을 한끼 잘 먹었다고 합니다. 그뒤로 스스로 챙겨먹는
습관이 자연스럽게 생겼구요.
급할때 애들 먹는것 제대로 못 먹고 움직이면 어떻하나 차에서도 맘은 애들을 향해
뛰고 있을때 정말 애들이 스스로 먹어주는 그 한끼의 밥 정말 고마웠습니다.
핫플레이트에 삼겹살은 구워먹기 힘들지만 베이컨은 알맞게 구워져 밥과 함께
먹기 딱 좋더군요.
햄스빌 고마워요.
언젠가 수많은 식품 브랜드매니저분들 앞에서도 발표할 기회가 있었지만
정말 엄마들 어떻게 일일이 매일 현지특산물 좋은식재료 찾아 다녀 구할수 있는 것도
한계가 있으니 식품회사와 어차피 한배에 탔다고 봅니다.
햄스빌의 CF내용처럼 엄마의 마음으로 만든 햄스빌
오래도록 사랑받는 브랜드이기를 바랍니다.
우리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이기에 더욱 멋지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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