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인터넷,컴퓨터 라는 용어를 생각하면 악플,부정적의미의 채팅같은 단어도 떠오르지만
본인은 매우 즐겁게 또한 생산적으로 씁니다.
지난주에는 모홈쇼핑에서 판매되는 화장품의 뷰티클래스에 다녀오는 행운을 얻었습니다.
피부톤도 체크하고 직접 써보고 단계별 느낌을 알고 싶어 지원했는데 무료 200명이 훨씬
넘는 분들중 열명정도에 선택되어 체험하게 되었다.
화장품뿐이 아니라 꽃꽂이로 케이크모양도 만드는 센타피스겸 쓸수 있는 꽃꽂이 강습도 받았다.
매우 독특하고 재밌는 경험이 멋진 레스토랑에서 이뤄졌습니다.
구입제품에 대한 사전조사도 할겸 자주 들어오다 보니 이런 행운도 얻게 됩니다.
거기서 만든 꽃꽂이를 사진으로 올려놓습니다.
즐거운 주말되시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