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설 반듯햄과 버섯(종류는 상관없음),대파를 큼직큼직하게
썰어서 백설한술에(조림,볶음용)와 함께 잠깐 재워놓습니다.
식성에 따라서 고추가루나 후추를 첨가하면 됩니다.
국물을 약간 있게 해도 좋고 거의 없게 해도 좋습니다.
저녁반찬겸 남편 술안주에 좋습니다.
햄 잘 안먹는 남편도 이렇게 해주면 손이 갑니다.
떡볶이용 떡을 다른 것의 크기와 비슷하게 썰어 함께 내어도
좋습니다.
다이어트를 요하는 엄마는 버섯을 비롯한 야채를 주로 먹고 아주 가끔 햄을 먹어도 됩니다.
저는 살 안찌는 우리집 남자들에게 가끔 제공하는 메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