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설한술에 넣은 요리로 이렇게 제공합니다.
생활속에서 2006/12/31 17:18   http://blog.azoomma.com/juhyun/239377

백설 반듯햄과 버섯(종류는 상관없음),대파를 큼직큼직하게

 

썰어서 백설한술에(조림,볶음용)와 함께 잠깐 재워놓습니다.

 

식성에 따라서 고추가루나 후추를 첨가하면 됩니다.

 

국물을 약간 있게 해도 좋고 거의 없게 해도 좋습니다.

 

저녁반찬겸 남편 술안주에 좋습니다.

 

햄 잘 안먹는 남편도 이렇게 해주면 손이 갑니다.

 

떡볶이용 떡을 다른 것의 크기와 비슷하게 썰어 함께 내어도

 

좋습니다. 

 

다이어트를 요하는 엄마는 버섯을 비롯한 야채를 주로 먹고 아주 가끔 햄을 먹어도 됩니다.

저는 살 안찌는 우리집 남자들에게 가끔 제공하는 메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