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문에 앞에 지나다 보면 이런 장면을 볼수 있다.
외국인이나 국내관광객을 위해 영어로도 설명하여 주고
사진도 수문장과 함께 찍게 한다.
덕수궁 수문장 교대 의식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면서 주요 관광 상품으로 자리 잡았다. 서울시가 지난해 말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청계천, 인사동 축제, 난타 공연 등을 제치고 인기 1위를 차지했다고 한다.
오전 10시반
오후 2시
두차례 근무교대식을 볼수 있습니다.
(비오는 날에는 하지 않는답니다.)
오늘 야연 시사회보고 오다가 시간이 맞아 보게 되었답니다.
청계천도 가고 날 좋은날 한번 맞춰 찾아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