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들여다 보고만 가다가 ... ...
생활속에서 2006/08/03 22:24   http://blog.azoomma.com/juhyun/230138

아! 들여다 보고 나가기하는 일로 해를 넘기다가

 

어느날 그래 등록하자

 

그러다 또 햇수를 넘기다가

 

블로그를 만들어 진 줄도 모르고

 

그냥 그냥 세월을 보내다가

 

이젠 햇수로 3년째 블로그를 우먼블로그를 자주 옵니다.

 

누가 오던지 안 오던지 자주 남의 블로그를 끊임없이 가보던

 

처음의 열정을 없어졌지만 이젠 오랜 친구같고 가족같아 그자리에

 

있을줄 알고 그냥 관리도 오히려 안하는 우먼블로그

 

오늘 들어와 보니 달라지고 있고,성장하고 어느날 방학지나고 훌쩍 커버린,

 

이모나 고모앞에 나타난 조카들처럼 대견하고 흐뭇합니다.

 

더 아끼고,챙길께요.

 

아줌마닷컴 노력하는 싸이트

보기좋습니다.


 

3년전 수박 먹고 어느 블로그에서 가져왔던 수박저장고에서 다시 꺼내서

돌립니다 화장실 많이 가실까봐 한조각씩만 드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