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이 수륙양용에다 날라다니기까지 하다니 입도 크고 여러가지 환경문제,사회구조적문제를 가족애와 함께
맞물려서 멋지게 표현한것 기분좋게 보고 나왔습니다.
고아성이라는 어린딸도 검색어넣어 찾아보았습니다.
아직 초등학생으로 나오던데 주변에서 쉽게 볼수 있는 얼굴이라서 더욱 실감나는 느낌입니다.
우리의 양궁선수 배두나 고모 아! 시간차때문에 동메달에 그치더니 시간을 결정적일때 맞춰주더군요.
데모할때 화염병만들던 박해일의 모습등 절묘합니다.
속 시원히 ~ 사실 심각하게 봐야 할 부분에서 우리나 라 전 영화,전 cf의 코믹화로 인해서 그런지 너무 심각한 장면에서 웃는 분들이 많아 집중이 잠깐 안되었지만 감히 대박을 예견합니다.
늘 자주 보던 컵라면이 아닌 괴물에 나오는 컵라면과 딸이 먹는 과자까지 장봤습니다.
어쨌든 괴물본 사람에 합류하게 된것 비교적 일찍 보게 된것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영화를 본다면 이 생각에 동의하실겁니다.
오랫만에 영화보고 돈아깝지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