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의 날 내년에 만나요.
생활속에서 2006/05/22 13:00   http://blog.azoomma.com/juhyun/224918

모두 모두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모두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상까지 받게 되어서 더욱 기뻤습니다.

 

성원하고 축하해준 분들 함께 기뻐해준 많은

 

아줌마여러분 모두 행복하세요.

 

날이 너무 뜨거워 걱정했는데 잘 마무리되어 좋았습니다.

 


 

 추효경주부의 외침 속이 다 시원했습니다.

구구린 화이팅!

 

 

 


 


 열창하는 마야의 모습에 우리 모두 열광했습니다.

멋진 마야 최고의 가수였습니다.

귀엽기도 하고 정말 가수는 노래를 잘해야 더 멋지게 느껴집니다.


 

주부밴드 샤인 우리를 즐겁게 해주었습니다.

멋집니다.

드러머께서 50대언니라고 하니 더 멋집니다. 주부밴드샤인화이팅!

 


 

 

동원크래시앙 반가웠습니다. 프리미엄맛살의 역사를 새로 쓸

크래시앙이 아줌마의날과 함께 했습니다. 반가웠어요.,

알 크래시앙의 씹히는 날치알의 맛 환상이었습니다.


성님들의 꼭지점 댄스 이젠 따라할수 있을정도로

어제 열심히 했네요.

건강하지 않으신 우리 친정엄마생각을 하면서

맘이 잠깐 무거웠네요. 돌아와서 엄마랑 통화했어요.

 

어르신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