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녀회에서 주관하여 봄나들이를 다녀왔다.
그야말로 등산이랄수도 없이 가벼운 등산이었다.
그런데도 너무 운동을 안해 갔다오고 나니 내려올때 안 미끄러지려고 다리에
힘을 주니 다리가 살짝 풀리는 느낌이다.
갑자기 부녀회에서 봄나들이 계획을 공고하여 협조하는 의미로 다녀왔다.
선물도 요술행주를 준비해서 시범을 보여가면서 드리니 모두 웃고 야단이다.
705호 아저씨는 살짝 비가 뿌리는 버스정거장에서 하모니카를 불어주셨다.
자치회장은 쓰레기봉투10들은 포장을 선물하였고, 부녀회에서는 식사제공을
해주었다.
짧은 시간 즐거운 봄나들이 였다.
가을에는 준비를 더 잘하여 다녀와야겠다.



광명의 구름산 다녀왔네요.
여러분도 가보세요.
내려오다 보리밥집에서 비빔밥 과 파전그리고 동동주!
맛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