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누구도 남의 인생에 대하여
어떻다 저떻다 말하기는 어려운 이야기이다.
이것은 얼마전 남편을 잃은 나의 소중한 친구의
말이기에 더욱 느낌이 남다르다.
저사람의 왜 저러구 살아? 맘에 든다 안든다. 말하는것 조심스런
말이다.
이세상 나서 살아가고 있는 사람, 세상을 떠난 사람 모두 소중하고
의미있는 분들이다.
작년 한해를 지내면서 난 새삼 사람들은 모두 소중하고,
정말 대단한 인연으로 만나진다는것을 느낀다.
나자신과 남을 귀하게 여기고,인정하는 맘으로 평생을 살아가려고
한다.
피스메이커,분위기메이커가 되려고 한다.
모두 건강하고,평안한 하루를 위하여(^.^)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