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나 재밌으면서도, 자기 자랑도 밉지 않게 하면서,감동적이면서,눈물을 남자 분들도
눈물을 보이다가 웃다가 정말 배고픈지도 모르게 점심시간을 넘겨가면서 진행된
세번째 강사인 배추 김병조님의 나가놀아라~~, 지구를 떠나거라~~
추억의 개그까지 사자성어의 주옥같은 명심보감의 내용은 정말 배울것이 많고,
느낀것이 많은 하루였다.
날씨 좋은 날의 야외수업 정말 생각보다 운치있고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