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빙데이? 아니고요. 무비데이
개봉하는 미트페어런츠보고
저녁 이벤트당첨된 엄마시사회 보러가고
피곤합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 기쁨 좋습니다.
코미디물인 미트페어런츠2 기대이상입니다.
워낙 저력있는 로보트드니로,더스틴호프만이 나오는 영화여서
일단 믿고 갔지요.
그러나
저녁의 엄마는 그 좋은 주제와 그 좋은 배우를 갖고 이런 영화밖에
못 만들었나 아쉽네요.
크게 웃을일도 크게 울일도 없이 만들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