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건물에 들어갈때 진동으로 되어있나 확인하기는 합니다.
물론 전철을 탈때도요.
전 보다 더욱 철저하게 신경쓰게 되는 나 자신을 보고
모티켓캠패인본부에서 이점을 노린 것은 아닌지 모르겠군요.
말썽 잘 일으키거나 , 말 안듣는 쪽의 대장아이를 청소반장시키면 더 모범적으로
되는 것을 보게 되잖아요.
책임감을 부쩍 느끼면서요.
요즘 예절부대참여한 뒤로 공공장소에서 모바일 에티켓 없는 분들보면 확
짜증나고 야단치고 싶어진다구요.
일부러 전화켰다가 진동으로 하는 시범을 보이고 집어넣는 다던가 그런 행동정도를
하는 것을 보이지만 그 사람들 중에는 자신도 진동으로 함께 잊어버렸던 분이 꺼내서
하는 것을 한번 보았어요.
어찌나 반가운지... ...
이 결심,이 행동 일생 가져가도록 노력해야지요.
핸드폰이 없어지겠어요?
오히려 더 좋은 형태로 계속 생산될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