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신이 자세가 달라지더군요.
생활속에서 2004/08/23 09:49   http://blog.azoomma.com/juhyun/153515

어떤 건물에 들어갈때 진동으로 되어있나 확인하기는 합니다.

 

물론 전철을 탈때도요.

 

전 보다 더욱 철저하게 신경쓰게 되는 나 자신을 보고

 

모티켓캠패인본부에서 이점을 노린 것은 아닌지 모르겠군요.

 

말썽 잘 일으키거나 , 말 안듣는 쪽의 대장아이를 청소반장시키면 더 모범적으로

 

되는 것을 보게 되잖아요.

 

책임감을 부쩍 느끼면서요.

 

요즘 예절부대참여한 뒤로 공공장소에서 모바일 에티켓 없는 분들보면 확

 

짜증나고 야단치고 싶어진다구요.

 

일부러 전화켰다가 진동으로 하는 시범을 보이고 집어넣는 다던가 그런 행동정도를

 

하는 것을 보이지만 그 사람들 중에는 자신도 진동으로 함께 잊어버렸던 분이 꺼내서

 

하는 것을 한번 보았어요.

 

어찌나 반가운지... ...

 

이 결심,이 행동 일생 가져가도록 노력해야지요.

 

핸드폰이 없어지겠어요?

 

오히려  더 좋은 형태로 계속 생산될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