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운 인생에 함께 가는 팀 동반자 아줌마닷컴
생활속에서 2004/07/07 08:15   http://blog.azoomma.com/juhyun/142310

비가 내리는 7월입니다.

조금은 우울해지는 기분도 있겠지만.

많은 분들이   표현을 일일이  안하지만 나름대로 어려운 상황이 있는 줄 압니다.

 

건강하고,행복한 나날을 보내도록 서로를 위해 기원하는 마음으로 아줌마닷컴

 

들어오려고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제가 잘 읽는 좋은 글을 하나 적습니다.

아줌마닷컴사장님을 비롯하여 여러 함께 한 직원여러분 감사합니다.

주말인데 쉬지도 못하고 아줌마들과 함께 하여 주신 것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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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일을 이루기 위해 힘을 주십사
신께 기도 했더니
겸손을 배우라고 연약함을 주셨다

많은일을 해낼수 있는 건강함을 구했는데
보다 가치있는 일 하라고 병을 주셨다

행복해 지고싶어 부유함을 구했더니
지혜로와지라고 가난을 주셨다

삶을 누릴수 있게 모든걸 갖게해 달라고 기도

했더니
모든걸 누릴수 있는 삶. 그 자체를 선물로 주셨다

구한것 하나도 주시지 않았지만
내소원 모두 들어주셨다

신의 뜻을 따르지 못하는 삶이었지만
내 맘속에 진작에 표현못한 기도는 모두 들어

주셨다

나는 가장 많은 축복을 받은 사람이다

<작자 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