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양념불고기햄출시는 햄스빌의 존재를 다지는 기회이다.
아줌마닷컴 2004/06/26 11:39   http://blog.azoomma.com/juhyun/139627

<1>생양념불고기햄을 구입할때 이야기

아줌마닷컴에서 이벤트한다는 내용을 보고, 한 달음에 달려가 동네슈퍼를 찾았다.

이 제품이 없다. 구로시장  제법 크다는 슈퍼를 다시 찾았다. 그곳에도 없다.

큰 할인마트를 가야겠다고 작정하고 있던 차에 CJ가쓰오우동을 구입하러 찾은 우리동네 아파트의 슈퍼에 반짝이는 글씨로 생양념불고기햄이 자리하고 있었다.

아줌마닷컴 메인화면에서 보고 예상했던 것보다는 크기가 작은 듯하여 일단 두개를

구입하여 모듬쌈과 함께 지져 내었다.

 

<2>먹어본 이야기와 가족들의 반응

생양념 불고기햄 안내하던 글귀대로 생양념이 되어 있다면 일단 양념을 많이 안 넣고

요리하여 먹어봐야 한다고 생각하여 그대로 지져 모듬쌈과 함께 저녁식탁에 내었다.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유황오리집에 가도 애들과 난 훈제한마리 시키고,남편은 훈제가 햄맛이 난다며 싫어해서

생오리구이로 반마리 따로 시켜 불판을 따로 하여 먹는 남편이 한번 먹어보라고 권하여

마지못해 한번 먹어보더니 "음-이건 괜찮다. 햄이 개운하네 ,나도 먹을 만해 하면서

함께 끝까지 동참한 것이다.

아이들과 나를 위해 햄을 사는 날은 남편을 위해 따로 고추장 불고기라도 준비하던

내가 생양념불고기 햄을 구입하는 날은 그럴 필요가 없어졌다는 것이다.

크기가 작아 오히려 좋은 점은 아이들이 나의 손을 빌리지 않고도 맛들려 지져서

준비된 밥과 국이나 찌개를 놓고 한끼에 한개 깔끔하게 먹는 다는 것이다.

 

<3>생양념불고기햄을 잘 이용하는 지혜

 

웰빙(Well-Being)이란 부와 명예보다는 건강이 최우선으로 부정적의미가 아닌 '제대로 잘먹고 건강하게 살자라는 라이프스타일이다.

생양념불고기 햄만 준비되고,미리 다음과 같은 요리만 미리 해놓았다가 꺼내면 영양과

사랑,화목,행복 한꺼번에 잡게 된다.
(핵가족일 경우와 가족의 수가 많아도 집에서 모두 매끼니를 식사하지 않을 경우)
1.찌개류와 생양념 불고기햄
다시마를 평소에 국물내어 직칸 61에 담아 놓은 것을 냉동실에서 꺼내
요리전 해동하여 호박,감자,버섯, 돼지고기를 넣어 된장찌개를 끓인다.
보통 핵가족의 경우 조그만 양을 갯수별로 넣고 끓여도 몇끼니 먹어도 될 정도의 양이 된다.과감하게 사온 야채를 다 넣고 끓여서 한끼식사하기좋게 나눠 담아 식힌후 냉동실에 넣는다.  필요한 양만큼 꺼내 해동시켜 끓이다 기호에 따라 대파혹은 두부를
넣어 보글보글 끓여 낸다. 이때 생양념불고기햄을 지져내거나 준비되어있던 야채와

함께 내면 상이 풍성하여 진다. 물론 된장찌개등 준비된 찌개에 생양념불고기햄을

그대로 첨가하여 바로 끓여내도 훌륭하다.

2..각종 죽과 생양념불고기햄
(저녁에 학원을 가거나 운동을 하거나 바쁜 가족을 위해 하는 영양식)
영양가 있는 자료인 전복이나 버섯,곳감,인삼,잣,닭등 어느 것이나 영양죽을 만들수 있다.
우리집에선 주로 버섯이나 닭죽을 많이 하여 먹었는데 어떤 자료든 죽을 쑤어 먹을 수 있는 것이다.버섯,당근,양파를 씹힐 정도로 잘게 썰어서 볶다가 쌀이나 찹쌀을 넣어 죽을 끓이거나 인삼(여름에는 황기를 넣기도 함)과 대추,마늘등을 넣고 삶은 닭의 국물에다 닭의 살을 발라낸것을 잘게 찢어 맛있고 영양만점 인삼닭죽을 만들어서 식힌 후 한끼 먹을

양만큼  담았다가 식으면 냉동실에 넣는다.
학교가기전 아이들이나 남편,운동다니는 가족의 운동하러 가기전 위에 부담이 덜 가면서 영양을 보급하는 이런 죽을 냉동실에서 꺼내 해동하여 죽을 제공하면서 생양념불고기햄을 그대로 굽거나,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과 함께(치즈, 메추리알삶은 것,오이피클등) 꽂이에 꽂아 쏙쏙 뽑아먹도록 예쁘게 담아 내면 10분이내 해결됩니다..


<4>마무리하는 말과 잡지광고아이디어

생양념불고기햄 이벤트에 응모하려고 두개,두개 구입하여 글올리려 사고,

맛있어서 사고, 애들이 사오라고 해서 사고 사실 입금된 돈이상 그와 관련한

비용이 들었다. 잘 가는 음식점이 유황오리집인데 아이들이 무우를 얇게 저며

만든 무우쌈을 즐기는데 생양념불고기햄에 그 것과 잘 맞을 것 같다고 이제

작은 아들이 요구하여 무우사서 미리 잘라서 재어놓고 있다.

이렇듯 무우쌈이나 방울토마토나 오이,곤냑등과 함께 요리하여 생양념불고기햄을

요리한다면 요즘 유행하는 웰빙족이나 다이어트 참여자 모두가 조금은 부담없이

생양념불고기햄도 즐길수 있을 것입니다.

곤냑이나 모밀,냉면과 함께 비비거나 가쓰오국물로 요리하며 CJ에서 나온 로누들의

칼로리보다야 약간 높을지라도 더욱 맛있는 한끼 를 생양념불고기햄과 함께

즐길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내용은 칼로리 표시까지 하여서 예쁘게 사진찍어

여성잡지나 요리관련잡지에 이용하여도 좋을 것입니다.

요즘 글과 함께 언젠가 그림,사진을 올리고 싶어 기본적으로 쓰고 한글2002나

엑셀외에 포토샵이나 파워포인트를 배웠다. 디카가 있다면 바로 사진과 함께

올리고 싱었었는데 아쉽습니다. 벌써 배운것 잊어버리려 합니다.

 이번기회에 디카를 받고 싶은데 모두의 마음이 그렇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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