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 전남 장성 축령산휴양림에 갔을때 찍은 꽃사진이랍니다.
제가 전남 장성에 살고 있거든요. ^^
그곳의 나무는 편백나무라고 곧게 뻗은 나무들이 온통 산을 에워싸서
정말 경치가 그만이더라구요.
곧게 뻗은 나무들이 빼곡히 들어차서 여름에는 정말 시원할것 같아요.
그 나무들을 박정희 대통령때부터 어떤분 혼자 그렇게 심었다하더군요.
정말 대단한 분이죠. 몇십년이 지난 지금 후손들까지 생각하신 분이시죠.
이 꽃은 정상에서 찍은 꽃인데 주변에 고사리, 취나물도 드문드문 있었어요.
내년봄에는 고사리 뜯으러 다시 가볼까해요. 그리고 올 여름에도 한번 더
갈거구요.
산림욕도 즐길겸요. ^^
벌써 6월 2일이네요.
곧 있으면 7월, 8월, 여름이 오겠네요.
주주는요 벌써부터 여름휴가때 친정갈날을 학수고대하고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