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의 나이가 서글펐는데
이젠 무덤덤해 가고 있나 보다 생각했다
.
컴을 접속해서 나이 한살이 떡 하니 올라가 있는걸 보니
새삼 아...내 나이가 또,,
아들놈이 보더니
와 엄마나이 되게 많다,,,하는데
.
왜 그리 서글픈지..아무것도 한게 없는데
나이 만 먹어 가는게
세월가는게 아쉬워진다
,
이제 뒤돌아 볼시간없다..
미래를 더 밝게 아름답게 꾸며가야지
나를 함 추스려본다
.
이젠 나만의 세계
나만의 카리스마를 꿈꾸어 가야지
.역시....
일하는 엄마의 막강파워를 다시 보여주자
올 한해도 발바닥이 땀나도록
뛸것을 맹세한다,,,
울 블러그님들도 욜심히 뛰세요 ,,ㅎ
건강도 하시구요.
정해년 돼지해는 정말 좋은일들만
가득하고 던 마니마니 들어오길 ..
...기도해요.
올 한해는 억수로 좋은일만 가득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