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살이 더해지니..
이야기방 2007/01/04 17:25   http://blog.azoomma.com/jucries/239718

중년의 나이가 서글펐는데

이젠 무덤덤해 가고 있나 보다 생각했다

.

컴을 접속해서 나이 한살이 떡 하니 올라가 있는걸 보니

새삼 아...내 나이가 또,,

아들놈이 보더니

와 엄마나이 되게 많다,,,하는데

.

왜 그리 서글픈지..아무것도 한게 없는데

나이 만 먹어 가는게

세월가는게 아쉬워진다

,

이제 뒤돌아 볼시간없다..

미래를 더 밝게 아름답게 꾸며가야지

나를 함 추스려본다

.

이젠 나만의 세계

나만의 카리스마를 꿈꾸어 가야지

.역시....

일하는 엄마의 막강파워를 다시 보여주자

올 한해도 발바닥이 땀나도록

뛸것을 맹세한다,,,

 

울 블러그님들도 욜심히 뛰세요 ,,ㅎ

건강도 하시구요.

정해년 돼지해는 정말 좋은일들만

가득하고 던 마니마니 들어오길 ..

 

...기도해요.

 

 

올 한해는 억수로 좋은일만 가득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