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온후
물안개를 보러 양수리로 가는 50대 소녀 같은 언니가 있죠
넘 아직도 순수한 소녀같으신데.........새벽녁에 달려 갓지만
비가 조금 온것이......물안개를 일으키지 않았나봐요
그 언니가 직장 동료라 그런지
늘 비가오면 블루 마운틴에 취해 저도 같이 심취해
소녀로 돌아간 것 같지 뭐예요.........
음.........맛잇는 커피향이 전해지는듯.........근데 저건 정말 예술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