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을 졸업한지 얼마안된 것 같은데 벌써 중간고사 대비 밤열시가 되어
아이들은 학원서 나온다
학교서는 정말 무얼 가리키는지 답답할뿐이다 너무나 무지한 샌님들도 있다
아이들 말을 들어보면 정말 수준이하인 샘이 반정도 되는것 같다
거의 욕을 달고 사는 샘도 계시고
요즘 아이들 노는얘들도 많다지만 그렇지 않은 모범생들도 있다
샌님은 그 아이들 모두를 제자로 보듬어 주어야 하지 않는가
요즘은 전혀 아닌것 같다
우리 학교다닐적 샌님들과는 차이가 난다 ,,,,그래서 샌님들의 존경심이 점점 사라져 가는걸까,,,,,,,,아쉬움이 한숨이 되어 답답하다
이젠 모범생들 도 샌님을 존경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냥 욕하고 마구 변덕을 부리는 샌님들을 흘겨보고 저질이라고 아이들끼리
취급한단다,,,
그 와중에도 괜찬은 샌님 몇분이 계셔 그나마 아이들이 학교를 다닌다고 한다
그런 몇 안되는 존경과유머스런 샌님이 안계시다면
오랜시간 학교의 딱딱한 의자에서 공부를 하는 우리의 아이들은
얼마나 지루하고 짜증났을까,,,,,,,,
엄마들이 한번 오랜시간 앉아서 공부하라고 하면 하겟는가
우리땐 학교파한후 집으로 가면 그게 끝이 아니엇나,,,,학원이 없었으니..그 당시에
지금은 학교수업후 학원까지 밤이되어 녹초가된 모습으로 오는아이들
외국에 학교처럼 등교가 늦은것도 아니고
일찍 일어나 학교로 가는아이들...........정말 불쌍한 우리 아이들이다
그런 아이들 ,,,,,,,,,샌님들이 용기와 자상함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면
아이들이 설곳은 자꾸 밀려날 것이다
내 자식처럼 끌어안는 샌님들 정말 없을까,,,,,,,,,,
편견을 버리고 ,,,,,,,,,정말 학교가면 샌님들 태도에 머리가 절레절레 한다,,,
이런학교서 우리아이들이 시간을 떼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