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면갑갑한 서울을 떠나고 싶다전에 살던 곳이 그리운지 아이들은 그곳을 그리워한다산나물 캐러 가면 청개구리가 빠금히 앉아 쳐다보군걍..팔딱 뛰어가고 아이들은 잡겟다고난리법썩을 떨던 그 낙원으로다시 가고 싶다그건 이젠 쉽지않겟지만맘은 벌써 그곳에 가잇다..........서울은 정말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