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면 ...
이야기방 2006/02/20 16:31   http://blog.azoomma.com/jucries/219120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면
      갑갑한
      서울을 떠나고 싶다
        전에 살던 곳이 그리운지 아이들은 그곳을 그리워한다
        산나물 캐러 가면 청개구리가 빠금히 앉아 쳐다보군
        걍..팔딱 뛰어가고 아이들은 잡겟다고
        난리법썩을 떨던 그 낙원으로
        다시 가고 싶다
        그건 이젠 쉽지않겟지만
        맘은 벌써 그곳에 가잇다..........서울은 정말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