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 40중반에 초등동창들 모임
한달에 한번 모일때마다...
별말 없어도 우린 옛이야기 하며 즐겁기만 하다
사는 인생살이 다 거기서 거기...
서로의 삶을 얘기하면서
지난날 같은동네 골목에서 놀던 시절 또 회상하며
한잔의 술과
우정을 쌓는다
바빠서 빠진 친구도
오랜만에 나온친구도
모두 모이면 얼굴만 봐도 반갑고 좋기만 한 초등동창들
열심히 살아가는 친구들
언제나 건강하길.......
블로거님들도
초등동창들 모임 하시나요
오랜동안 회장직을 맡으면서 꼭 초등동창모임 함 참석해보시라고
전하고 싶어요
정말 동심으로 돌아가듯,,,,걱정도 사라진답니다...
같이 놀던 어릴적 친구들...새록 새록...옛추억이 떠올리 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