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짝 개인 하늘로 햇살이 가득하여
아침 일찍 빨래와 이불을 한 가득 널엇다
음악과 함께 베란다며 창문을 모조리 열고 대청소,,,
나무가지마다 각종 새들이 날라와 노래한다
벌써 이른 매미울음소리까지..
집밖이 전부 나무로 쌓여 있어 모기가 많지만
그래도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
이 여름을 에어콘과 선풍기를 안켜도
지낼수 잇어 넘 행복하다
이름모를 새들의 합창으로 정신없이 새벽을
깨워도 ,,,,
아이들 오기전에 짬내어 컴앞에서 여유도 부리고
정말 이시간이 젤 행복하다,,
창문너머로 시원한 바람과
차한잔의 시간,,,,,,,,,,감사한다,,,,
블로거님들도
잠시 하늘을 보면서 차한잔 하시어요,,,
에고 자외선 무서운 햇살땜시 하늘을 보기 무섭죠..^^
전 큰 느티나무 위로 보이는 눈부신 하늘을
감히 쳐다보며 행복에 젖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