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여유로와서,,
이야기방 2005/07/18 11:09   http://blog.azoomma.com/jucries/199891

활짝 개인 하늘로 햇살이 가득하여

아침 일찍 빨래와 이불을 한 가득 널엇다

 

음악과 함께 베란다며 창문을 모조리 열고 대청소,,,

나무가지마다 각종 새들이 날라와 노래한다

 

벌써 이른 매미울음소리까지..

집밖이 전부 나무로 쌓여 있어 모기가 많지만

그래도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

 

이 여름을 에어콘과 선풍기를 안켜도

지낼수 잇어 넘 행복하다

 

이름모를 새들의 합창으로 정신없이 새벽을

깨워도 ,,,,

 

아이들 오기전에 짬내어 컴앞에서 여유도 부리고

정말 이시간이 젤 행복하다,,

 

창문너머로 시원한 바람과

차한잔의 시간,,,,,,,,,,감사한다,,,,

 

블로거님들도

잠시 하늘을 보면서 차한잔 하시어요,,,

 

에고 자외선 무서운 햇살땜시 하늘을 보기 무섭죠..^^

전 큰 느티나무 위로 보이는 눈부신 하늘을

감히 쳐다보며 행복에 젖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