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농장에서
아이들 실컨 뛰놀고
돌판에 장작피워
삼겹살 파티까정
정말 땀 흘리고 즐건 시간 이엇다
옥수수 종자를 찾아 헤메다
결국 주말농장 관리인
아저씨께 얻어서
심기 시작햇다
감자는 무성하게 잘 자라고
고추도,,,상추 치커리.쑥갓,등 무순 당근 고구마
정말 잘자란다
우리 아이들 처럼 무럭무럭,,,,
아이들은 강아지마냥
뛰어다니고 흓장난을 하고 너무 즐거워
집에 갈 생각도 안하는 모양이다
원두막에 앉아
수박이랑 사과랑 깍아먹고 다시 호미질을 하면서
잡초도 뽑고 각종
야채를 뜯어담앗다
이웃과 나눠먹기에 충분하다
논두렁에 옆에 흐르는 물을 퍼다 뿌려주면서
오늘 심은
옥수수가 가을이면 많이 열려
다시 아이들과
도란도란
이야기거리 될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