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느니라,,,,,,,,,,는 나의 생각엔 여전히
변함없다
단지
서광이 번듯 하고 떠오르지 않다는것,,,,
그림은 자신이 잇는데
글쓰는 일은 어렵다는것,...........평상시 책을 마니 읽어둘것을,,,,
요즘 들어 책을 가까이 하지않은것에 후회한다
더 아이들과 책을 보고
책속에서 살고저 마니 노력한다
아이들에게 무조건 책을 보라 한것도 후회...
이젠 잼나게 아이들과 독서와 토론을 하니.......
시간이 금방간다,,,잼잇다,,,,,,머릿속에 쏙 들어온다,,,,,,,,하며
아이들은 참 좋아한다
열심히 엄마 공부해서
같이 책 읽자,,,,,,,,,,,,다짐하면서,,,,
오른쪽에 앉아서 폼잡고 있는 나,,,,,,
ㅎㅎㅎㅎㅎ
늦은나이에 젊은 맘들과 같이 머리 싸움하려니
머리에 쥐 납니다....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