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의 봄바람이 꽃잎을 날리우는 잔디밭에 앉아
딸아이의 글짓기 대회에 같이 참석햇다
너무나 색다른 경험을 딸 덕분에 하게 되엇다
국립현충원 원장님의 개회인사와 함께
아이들은 영상물을 보고
각 전시관을 돌아보며

현충관 앞에서 무명용사들의 위패봉안관으로 들어가면서
그분들의 넋을 위해 기도하고 묵념을 올렷다
서울,경기지역의 각 초,중학교의 대표로 온 학생들과 학부모 샌님들과 함께.....
시신을 찾을수없는 무명용사들의 위패가 있는곳,,,,
아이들과 딸은 무슨생각을 하면서
글을 썻을까,,,,

군악대의 합창과,,,,방송국에서
촬영준비하느라 분주한 가운데
아이들은 다시 모여,,,,회관으로 들어가고

현충원안에 벛꽃과 개나리,,,,

많은 산책나온 사람들로 여기가 무슨 공원 같다,,,,,

글짓기 원고지를 받아들고 나온 딸아이와 얼릉
분위기 잡고 ,,,
딸아이와 헤어져
샌님들과 학부모들은 리차드 기어의 샐위댄스를 관람하기위해
영화관으로 향햇다

딸아이 원고지 쓸시간 동안
울 가족은 모두 봄바람을 맞으면서
현충원 을 돌아보고,,,,,,,,,,,,잠시 휴식...학교가 옆에 있다보니
아들놈도 학교에서
아빠와 이모와 함께
모두 가족 상봉,,,,다른 사람들은 희한해 한다
멀리서 온 학생들은 피곤에 지쳐 있엇고,,,,,울 가족들은 소풍 나온냥
놀고 있으니
..........울 딸은 원고지 10매를 채우느라 아마,,,,땀을 흘리고 있을텐데
학교 대표로 나온 아이들인지라,,,,,,,,여러명의 감독관들의 순시와 함께
다들 열심히들 하겟지....
결과야 어찌됏든 ,,,,우리는 주말을 여유롭게 즐겻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