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1차를 회로 배를 채우고
헤어지기 아쉬워
또,,,맥주집으로 향한 친구들,,,
분기별로 모임을 갖다보니 헤어지기 넘 섭섭하다나,,,
이러다 울 랑이한테 쫓겨나게 생겻다,,,에고 회장이니 살짝 도망도
못가고
,,,,

노래방으로 간 친구들,,,
역시 맘은 집에 가 잇는데....다들 잘노는데,,,
언제들 가려는지...원 ,,,하여튼 노는데 울 나라 사람들 못막아,,,

난 웃으면서도
치킨이며 골뱅이 안주가 유혹하는걸 참느라,,,애쓴다,,,
가운데 낑겨 앉아 ,,,나가지도 못하고,,,
오랜만에 친구들 보니
좋긴한데.....이 늦은밤에 먹는 안주는 똥배에 도움이 안되니..
걍 ,,,,물만 먹는나,,,,,
친구들은 뭔살을 뺄게 없구만,,,,하지만,,,,나잇살은 못말린다,,,
늦은밤,,,강남의 밤거리는 식을줄 모른다
이 도시에 이 많은 사람들이
초저녁인냥,,,,,,,무지 몰려 다니고 잇다
가는곳 마다 음주측정 하는지,,,,,,,차들도 엄청 밀린다
그 반짝이는 강남의 네온을 뒤로
다들 집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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