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모인 친구들,,,
이야기방 2005/04/02 02:53   http://blog.azoomma.com/jucries/188015


벌써 1차를 회로 배를 채우고

헤어지기 아쉬워

또,,,맥주집으로 향한 친구들,,,

 

분기별로 모임을 갖다보니 헤어지기 넘 섭섭하다나,,,

이러다 울 랑이한테 쫓겨나게 생겻다,,,에고 회장이니 살짝 도망도

못가고

,,,,


노래방으로 간 친구들,,,

역시 맘은 집에 가 잇는데....다들 잘노는데,,,

언제들 가려는지...원 ,,,하여튼 노는데 울 나라 사람들 못막아,,,


난 웃으면서도

치킨이며 골뱅이 안주가 유혹하는걸 참느라,,,애쓴다,,,

가운데 낑겨 앉아 ,,,나가지도 못하고,,,

오랜만에 친구들 보니

좋긴한데.....이 늦은밤에 먹는 안주는 똥배에 도움이 안되니..

걍 ,,,,물만 먹는나,,,,,

친구들은 뭔살을 뺄게 없구만,,,,하지만,,,,나잇살은 못말린다,,,

 

늦은밤,,,강남의 밤거리는 식을줄 모른다

이 도시에 이 많은 사람들이

초저녁인냥,,,,,,,무지 몰려 다니고 잇다

 

가는곳 마다 음주측정 하는지,,,,,,,차들도 엄청 밀린다

그 반짝이는 강남의 네온을 뒤로

 

다들 집으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