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시간을 깨우고
이야기방 2005/03/05 11:02   http://blog.azoomma.com/jucries/184600


아기별꽃입니다,

 

이젠 아이들은 학교로 돌아갓다

 나만의 자유의 시간,,,하는일없이 시간이 넘 빨리 간다

벌써 3월이 시작하여 경칩이라니...

할일은 많고 생각도 많은데 몸은 늘 제자리이다

 

 다들 바삐 움직이면서 세상삶에 흠뻑 빠져

생산적인 일을 하려고 아니 하느라 시간을 금같이 쓰건만,,,,

 개구리가 움츠리고 나온다는 날

이젠 나도 기지개를 피고 세상으로 나갈가,,,

 

 아이들 은 엄마가 다시 직장을 다녓슴 한다

하지만 집에서 아이들과 같이 공부하는게 더 낫은건지

 

 나가서 돈을 버는게 생산적인지

아이들 학교입학과 함께 내 직장생활도 종지부를 찍엇다

 

 그건 형님들 조언도 잇지만

내 주관적인 생각도 일치해서 엿지만

 1년 한해 새로운 샘님과 함께 울 아이들 계획도 다시 짜서 진행하려 한다

 

학원을 다니기 싫어하는 아이들

결국 내 공부와 맞물려 같이 공생하는것이다

 

 한계에 이를때마다 ,,,

공부는 죽을때 까지 하는것이구나,,,,

아이들이 스스로 하는 습관으로 이끄는것이 나의 과제이다,,,,

 

올 한해 6학년 3학년 남매를 운동만 열심히 시키면서

여기저기 델구 다닐 생각이다

 

중학교 가기전에 많은 체험과 스스로의 학습관을 키우기위해서,,,

 

 블로그에 오랜만에 인사드리면서,,,

그동안 찾아주신 블로거님들께 감사드려요

 이제 열심히 올릴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