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식사시간이면 빠지지 않고 물대신 먹는 우유
울집은 엄마가 키가 작아 사춘기부터 지금까지고
늘 고민에 싸여
내아이들은 키크는거라면
무엇이든 먹인다
그러다보니 아침이나 밤이나 맛사지부터
다리늘리기
키크는운동시키는것에 온힘을 다쏟아
머릿속에 늘 키...키....
그래서인지 남들보다 우유량이 많다
물대신 우유,,,,또 간식으로 우유,,,,
이젠 습관이 되어 엄마가 없을때도
지들끼리 알아서 밥먹을때마다
꼭 우유와 같이 먹는다
아들내미는 멸치가 없슴 밥을 안먹을정도
늘 칼슘섭취에 신경쓰이다 보니
요즘은 각산나물 무침으로 식단을 점차 늘려가려고 한다
지금은 중간정도 키지만
앞으로 얼마나 클지...고민이다
날 풀리면 산으로 ,,,,또 여기저기 델고 다녀야지....
엄마들 마다 키크게 하려고 애쓰는걸 보면
요즘은 편두통가지 생겻다
울딸이 생리전에 키가 마니 커야 되는데
6학년이 되니 은근히 더 걱정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