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딸은 학교서 오기가 바쁘게 성당으로
연습을한다고 쌩하니 달려나간다,,
아이들이 즐거운날이기도한
크리스마스이브,,날
예수님오심을 맞을준비에,,,
다들 바쁘기만 하다,,
성당에는 벌써 총연습이 시작,,,

울딸은 여전히즐거운지...배고픈것도 잊고 친구들과 행복해하는 모습..

거리마다 아이들은 등불을 들고 행진하면서 그추위에도,,,,마냥
즐겁다,,,수화로 노래하며 정성을 다하는 아이들에게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며 박수를 쳐준다,,,

울딸과 친구들에게 추억이 담긴 성탄절이고,,,아마도 마지막
초등시절의 추억일것이다,,
해마다 밤늦게 까지 등불행진..연극 ,,등으로 성탄전야를 멋잇게
보내온 울딸,,,,성당서 새벽에 나올때까지 도
졸지도 않고 기도하는 모습이 대견하고 이쁘기만 하다,,,,
중학교가기전에 많은 추억을 안겨주고 싶다,,,,
사랑하는 아이들.....메리 크리스마스,,,!!행복한 성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