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창들 번개모임...에고 정말 발바닥이 불나게 다니는
날 보고 울 남편 ,,,얼굴좀 보고 살자네요^^
매주마다 모임이니....주말이면 부부가 얼굴보기도 힘드니..
1차 친구생일 갓다가 늦게 도착한 동창들 모임 이미 밤은 10시를 넘고
벌써 친구들은 3번째 장소로 이동하엿네
아니 지난주 정모를 햇는데 안나온 친구들이 번개를 한다고
내 회장이니 안오면 안된다나,,,에고,,,

오랜만에 못보던 친구와 사진도 박고,,,의리상 밤늦게 다른 모임 끝내고
온친구도 고맙고,,

하여튼 수다가 시작되고...울 아컴 엄마들모임은 잘 보내셧겟지...
아쉬움에...생각도 하고

와 또 노래방,,,남친의 팝송으로 또 분위기 뒤집어지면서
왜 탁자위까지 올라가는겨,,,못말리는 친구들,,,,그래도 밤이새는줄 모른다
만날수록 정이 쌓여가는
친구들,,,,번개모임인데도 많이들 참석햇다,,,
다음번엔 신년초에 모이자면,,,,또 모여,,에고,,,
하여튼 12월 모임도 만다보니...
그래도 잼잇는 시간이 되어 늘 고맙기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