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길목에서,,,
이야기방 2004/10/02 12:27   http://blog.azoomma.com/jucries/161628
10월이 가는 길에 울 동기들은 다시 모임을 갖고,,...여름이 끝나서인지 많이들 참석해주어 시간 가는줄 몰랏다 ,,,,또 디카 날짜가 ,,,남친이 가져온 복분자 술을 남친들은 소주잔이 아닌 컵에 따라 마시면서,,,,,,,몸에 좋은거니 많이들 먹어라 ,,,,,

열시미들 마신다,,,,,점점 들어오는 친구들로 자리는 꽉 차여 가고 분위기는 덩달아

업 되는데...40대 에 뭔말을 할까하겟지만 우린 너무나 잼있어 시간가는줄 모른다

초등동창들이라 할 이야기는 무궁무진 하다    ...세월이 가면서 옛추억을 다시 상기

시켜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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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뛰놀던 동무들이 어느덧 인생의 뒤안길에 만남을 가진지 1년이 넘어간다

내가 회장을 하면서 보람을 느끼는건 ,,,,,,,,,,,,,,친구들이 동심으로 돌아가

생각을 같이 한다는것,,,,몸은 비록 나이를 먹어 ,,,주름이 늘어,,,,남친이나 여친이나

사회적인사 가되어 있어도 우린 어릴적 동무들이다

 

1차 2..3차 가도 헤어짐이 아쉬운 친구들,,,,그러다 보니 새벽3시가 되어

집에 들어오기 일쑤다

울 남편은 좀 일찍 끝나고 오란다,,,,,근데 그게 뜻대로 되남,,,,,,,,,,,,,,,,,,,,,,,,,,,,,,,,,,,,.


친구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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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을 나눠 주엇다,,,,,,,,아컴에서 받은 상품을 나눠주기로 약속하고 가져온 골드크리머 를

하나씩 ,,,사진도 올려야 한다고 엄청 찍어 대긴 햇는데 잘 안나와서 걍 이정도로 ,,,

,,,가을이 가는 길목에서 ,,,,,,,

 

 

 

모이는

 

동창들

 

남친들은

자기들 사업얘기.,,,,교수인친구는 늘 조용하고,,,방송일 하는 친구들은

술이 술을먹고,,,,다양한 직업들을 가지고 서로 위안을 찾으면서,,,,,밤은 깊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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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서 무게 만 잡던 교수친구도 일어나 같이 노래하고,,,

우린 세월의 시간을 뒤로 한채 ..................가을을 보내고 있었다

다음 모임은 멋있게 모이기로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