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하고 나서,,
정보 나눔방 2004/09/08 14:12   http://blog.azoomma.com/jucries/158342

울딸이 부회장이 되고 아이들은 한턱내라고 한다는데...

딸아이는 학교일이 많아져서 늦게 오는것도 난 싫다

 

하긴 선생님 일 도와드리는것이니 어쩔수 없다지만

임원이되면 바쁘고 하는일도 맣아지니...

 

그래 반을 위해서 봉사하면 좋지 하고 생각해버린다

오늘 아침 임원엄마와 제과점에서 샌드위치와 음료수를 맞추고

토욜날 배달해달라고 햇다

 

아이들 기다리는거니가,,,

울 딸아인 엄마는 내가 부회장 된게 싫으냐고

아이들은 부러워한다면서

 

엄마만 싫어한다고

작은아이 명예교사 일도 벅찬데....학교자주 가는게 싫은게 진심이다

 

학예회에 매달 가는 체험학습에....도시락 준비까지...

난 조용히 살고 싶은 엄마인데

왜 걍 놔두지 않는거냐구,,,,

 

야들아 다음엔 제발 임원좀 하지 말앗슴,,,,,,,,,,,

어휴 ,,,가계에 부담이 간다,,,,

옛날엔 안그런것 같은데 요즘은 왜들 그러는건지.....

정말 좋은건지 ..잘하는건지...

 

불로거님들은 어떤 생각들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