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딸이 부회장이 되고 아이들은 한턱내라고 한다는데...
딸아이는 학교일이 많아져서 늦게 오는것도 난 싫다
하긴 선생님 일 도와드리는것이니 어쩔수 없다지만
임원이되면 바쁘고 하는일도 맣아지니...
그래 반을 위해서 봉사하면 좋지 하고 생각해버린다
오늘 아침 임원엄마와 제과점에서 샌드위치와 음료수를 맞추고
토욜날 배달해달라고 햇다
아이들 기다리는거니가,,,
울 딸아인 엄마는 내가 부회장 된게 싫으냐고
아이들은 부러워한다면서
엄마만 싫어한다고
작은아이 명예교사 일도 벅찬데....학교자주 가는게 싫은게 진심이다
학예회에 매달 가는 체험학습에....도시락 준비까지...
난 조용히 살고 싶은 엄마인데
왜 걍 놔두지 않는거냐구,,,,
야들아 다음엔 제발 임원좀 하지 말앗슴,,,,,,,,,,,
어휴 ,,,가계에 부담이 간다,,,,
옛날엔 안그런것 같은데 요즘은 왜들 그러는건지.....
정말 좋은건지 ..잘하는건지...
불로거님들은 어떤 생각들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