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이 개학을 하고 난 좀 편해지려나
햇더니..
울딸이 임원선거에서 부회장이 되엇다나,,,아이고
걱정이다
걍 아무것도 하지 말라니깐
아이들이 전부 밀어주엇데나,,,특히 남자친구들이
거의 몰표를 받아서 신이나서 온 딸
아이들이 한턱 내라고 햇다며
던 ,,들어갈일 생겻네...속으로,,,
워낙 리더십이 있는아이라,,,걍 얌전히 공부나
하길 원햇건만,,,
울아들은 기운이 좀 빠진것 같아 넌 왜그러니
엄마 나도 회장선거 나갓는데
14표 받아서 떨어졋다
난 못생겻나봐,,,하는것이다,,,얼마나 웃기던지
그래서 속상해...햇더니 아니....나중에 또 나가면 되지
한다
울 아들은 이사와서 친구도 별로 없다
근데 회장나갈 생각을 다하다니...
역시 울딸도,,이사온지 1년이다,,,
울 아들은 아파서 거의 학교도 빠지고 친구사귈 시간도
없으니....누나가 부회장 됏다고 자랑하는 걸보고
말이 없이 있다
아이들도 감투쓰는것 좋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