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가을이 오고
또 아이들 방학도 끝낫다
한 여름 아이들과 엄청 놀러 다니고
즐거운 시간들이 바람처럼 지나갓다
난 소중한 추억들을
간직하고 싶어 연신 카메라를 들고 다녓다
아이들이 훌쩍 커버리면
남는건 사진속의 아이들 얼굴,,,,,,
울 딸과 같이 봉선화꽃을 따와,,,곱게 물들이기
백반을 넣고 찧어,,,이쁜 내음새
나뭇잎도 손가락을 싸려고 몇장 ,,뜯어왓다
나무에게 미안하다
아직 낙엽이 떨어질정도 가 아니어서,,,,
아이들은 신기해 하면서도 엄마와 함께
손가락물들이기에 신이낫다
나뭇잎에 싸여진 아이들 손가락
열 손가락 동동 묶어
아이들은 손가락이 똑같다,,,,,,ㅎㅎ웃는다
학교가서 아이들 한테 자랑한다나,,,별걸,,
이렇게 해서 우리가족의 여름방학은
막을 내렷다
이제 2학기다,,,,,,아이들이 학교감에
덩달아 나도 바빠지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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