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방울이 떨어져도,,
이야기방 2004/08/24 08:45   http://blog.azoomma.com/jucries/153893

 

주말이면 울딸이랑 남편은 인라인을 타러

호수공원에간다

 

울집은 물론 서울이다

울아들은 자전거,,,

 

남편은 이제 인라인에 푹 빠져산다

내가 시작은 했는데,,,지금은

울남편이 더 잘탄다

 

호수공원 반바퀴면 4,5킬로,,,,

구슬같은 땀을 온몸에 적시며

 

빗방울인지,...땀방울인지...

마냥 좋기만 한가 보다

 

늘 동생네가족이랑 같이 하는 인라인,,,

비가 많이 오면

체육관으로 향하고,,,

 

호수를 따라 돌고나면,,,,,발맛사지 할수잇는

공원으로 옮겨 맨발로 자갈길을

걷는다

발의 피로와 하루의 일과가 깨끗하게

풀리는 기분

넘 상쾌하고 날아갈것 같다는 ,,,,,울딸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