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이면 울딸이랑 남편은 인라인을 타러
호수공원에간다
울집은 물론 서울이다
울아들은 자전거,,,
남편은 이제 인라인에 푹 빠져산다
내가 시작은 했는데,,,지금은
울남편이 더 잘탄다
호수공원 반바퀴면 4,5킬로,,,,
구슬같은 땀을 온몸에 적시며
빗방울인지,...땀방울인지...
마냥 좋기만 한가 보다
늘 동생네가족이랑 같이 하는 인라인,,,
비가 많이 오면
체육관으로 향하고,,,
호수를 따라 돌고나면,,,,,발맛사지 할수잇는
공원으로 옮겨 맨발로 자갈길을
걷는다
발의 피로와 하루의 일과가 깨끗하게
풀리는 기분
넘 상쾌하고 날아갈것 같다는 ,,,,,울딸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