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 화장실에서 큰소리로 통화하면 안~돼요. 안돼! 안돼! 힘차게 볼 일 볼 수 있도록 화장실에서는 통화를 자제하라~~”
케이티에프(KTF)가 6월 중순께 내놓은 ‘모티켓송’이 톡톡 튀는 가사 덕분에 네티즌들 사이에 급속히 퍼지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모티켓은 예절을 뜻하는 ‘에티켓’과 이동전화를 뜻하는 ‘모바일’의 합성어로, 모티켓송이란 휴대전화 예절을 강조하는 노래를 일컫는 말이다.
‘공공장소에서 몰상식하게 통화하는 자들을 계몽한다’라는 구호(사진)를 내건 이 모티켓송은, 요즘 청소년들 사이에 유행하고 있는 ‘올챙이송’이나 ‘당근송’처럼 재미있는 가사와 플래시 애니메이션으로 이뤄져 있다.
가사 가운데에는 “지하철에서는 큰소리로 통화하지 마세요. 시끄럽게 뿅뿅거리며 게임하지 마세요. 학교 수업 중에는 문자 보내면 안돼요.” 등도 들어 있다.
하지만 여전히 아이들은 학원에서 문자를 날린다..벌써 초등학생들에게 핸드폰을
사준 부모님들은 무슨생각에서 사주셧을까,,
울딸도 친구들이 다 갖고 다니는데 자기만 없다고 엄청 졸른다,,난 단호하게 말한다
아직은 필요하지 않다고,,수업시간에 서로 문자날리고 다른학생들까지 수업방해를
하는것은 정말 아이들을 망치는 일이다
어떤아이는 미운친구에게 저주의 문자도 날린다니..
문명이 발달되면서 편리해 졋지만 한쪽으로는 황폐해져가는것이 참 안타깝다,,,
아이들의 동심이 되살아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