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심으로 돌아가고 싶어라~~~
점점 나이가 들어가면서 왜그리 어릴적 생각이
많이 나는지
비오면 더 어릴적 추억에 젖는다
난 지금 여기서 무얼 그리는가,,
그 시절 주택들은 다 사라지고
아파트에 ,,,빌라에
내어릴적 동네는 서로들 젓가락이 몇개인지
넘 잘아는 , 밥먹을때 가면
숟가락하나 들고 먹을수 잇던 정많은 곳...
난 아직도 그곳에 살고 잇지만,,,,다들 가버린
옛동네에 나 홀로 그리워 하네
비만 오면 넘치는 한강옆이라
불안해 하던시절,,,,,,,,ㅎㅎㅎ
친구들과 물넘친 동네를 다라를 타고 놀던 기억
그 동심속에 꿈과 사랑이 잇엇다
지금 동창모임을 하면서 하나,둘 모이기 시작한
동무들,,,,,아련한 기억을 되새기며
동심으로 돌아가 꼭 아이가 된것 같이 세월을 뒤로
머리 희끗,,,,,한 친구들이 어릴적 추억에
시간가는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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