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리 비가 온지 3일이 지낫다
주변의 나무들,,,풀잎,마다 나비와 새들의 소리...
복숭아 나무도 초록의 열매를 담고,,,,,,,,,익어가고 잇다
동생과 여행을 다녀왓다
청매실농원으로 해서 담양으로,,,,,,우리나라는 여전히 아름답고 푸르름으로 여행객들이
마음을 편히 쉬다 올수잇는곳 엄마의 품속 같은 고향과 같다
그래서 6월이면 푸르름을 찾아 많은이 들이 떠나나 보다
난 여행을 무척 좋아한다
친구들은 아프다면서 여행가냐고 한다
난 그럴수록 바다로 산으로 들ㅇ로 여행을 간다
아이들과 같이 가는건 더 즐겁고 신난다,,,,남편은 시간이 없다면 울셋이서
떠난다 배낭메고,,,,,,,1시간이면 준비완료다
자연은 아니 난 자연인이 되고 싶다
여행하면서 자연속에서 난 자유인인 것이다,,,,,,,,,,완전한 자유인......나의 삶
바로 내가 찾는 인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