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을 넘 사랑하는 울딸
이야기방 2004/06/16 12:47   http://blog.azoomma.com/jucries/137196

다른집 형제나 남매들도 다 그렇겟지만

울딸은 넘 심하다

가만 보면 엄마가 아들 대하듯 한다

3살차이인데 동생이 마냥 구여워 물고 난리다

잘때도 자다보면 동생침대에 서 같이 자고 잇다,,,,,,,,그리 사랑하는 누나를

이 동생놈은 매정히 뿌리칠때가 많아 늘 속상해 하며  울기도 하고

마음아파한다

난 늘 아들한테 말한다 엄마가 안계실때는 누나가 엄마대신이라고....그런지 아들놈은 맬 어릿광에 심술에 욕심에...그래도 좋다고 안아주는 울딸 넌ㅁ 이쁘고 착한 누나다,,,

언제나 싸우지말고 다정한 오누이가 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