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집 형제나 남매들도 다 그렇겟지만
울딸은 넘 심하다
가만 보면 엄마가 아들 대하듯 한다
3살차이인데 동생이 마냥 구여워 물고 난리다
잘때도 자다보면 동생침대에 서 같이 자고 잇다,,,,,,,,그리 사랑하는 누나를
이 동생놈은 매정히 뿌리칠때가 많아 늘 속상해 하며 울기도 하고
마음아파한다
난 늘 아들한테 말한다 엄마가 안계실때는 누나가 엄마대신이라고....그런지 아들놈은 맬 어릿광에 심술에 욕심에...그래도 좋다고 안아주는 울딸 넌ㅁ 이쁘고 착한 누나다,,,
언제나 싸우지말고 다정한 오누이가 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