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잘들 보내시고 새로운한주의 시작이네요
툐욜날 남편친구들 모임에 갓어요
오산에 가보니 그쪽 아이들은 잔디구장에서 축구하면 서 뛰놀고 정말
넘 자연에 어울려져 노는게 부럽더라구요
학교안에푸른잔디구장이 멋잇게 있다는게 꼭 선택받은 아이들 같앗어요
이사오고 싶을 정도로,,,,,어른들은 한잔하고 노래방에서 땀을낸후
오산으로 미군부대가 이사온다고 오산 비행장으로 구경을 시켜준다고 울 일행은
오산부대로 가보앗죠,,,,,,,근데 밤12시가 넘엇는데도 미국인들로 정신없더라구요
거리도 전부 미국의 한거리가 옮겨온것 같구,,아줌마들의 장사소리는 전부 영어를 쓰고
노래방음악소리도 영어노래...우리일행은 바에 들어가 한잔 더하기로 햇죠
와 옷을 거의 벗은 무희들의 춤과,,,거의 미국인들로 테이블은 차잇고,,,,,미국인들을 상대하는 울 나라 아가씨들의 외모도 거의 선정적인모습
남편과 친구들은 별로 그런데 관심이 없는건지....술만 부어라 마셔라
와이프들과 저희 여자들은 뿅 가서 구경하느라 입을 못다물고,,,,,넋을 잃고 구경햇죠
무희들의 몸매...전부 외국인들이니.....
우리가 들어서니 음악을 한국음악으로 틀어주더라구요
근데 왜 별로 신이 안나는건지........나이가 그런가,,,
이젠 국제도시가 된다고,오산은 벌서부터 들석들석,,,,,,,부동산이 치솟고,,
동부이촌동으로 영어과외를 보내던 울동네 엄마들
울상,,,,,,,좀 잇으면 전부 이사를 가서 떠날 미군들,,,,,,,,그쪽으로 영어를 맡기던사람들은
안됏다,,,
정말 서울을 떠나고 싶은데 왜그리 걸리는게 많은지........언제 홀가분히
이 지겨운 서울을 탈출할수 잇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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