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울얘들은 목요평가시험 준비중이다
정말 난 놀고 싶고 놀리고 싶은 엄마인데.......뜻대로 되는게 얼마냐 잇으리..
수학은 중3수준인지 초등수학5학년게 기약분수에 통분에......
머리가 아프다,,,,,,그래서 아침부터 수학문제집을 풀고잇는내가,,,,,,,정말 우습지도 않다
학교때 더 열심공부좀 할걸,,,,노느라고,,,,아이고,,시험때까지 얘들하고 머리 박 터지게
공부하려니..힘들다 ,울딸은 영어로 물어보면 대화를 할려구 하니
영어도 컴앞에 앉아 회화연습도 해야하구,,,,,,그래야 영어로 받아치는 울딸
발음까지 다시 갈켜준다,,,,,,,,,,이러니 내가 영어공부를 다시 않할수 없지않은가,,
슬프다,,,,,엄마할일이 이렇게 많아지니........언제 노냐구요.....
나도 우아하게 커피마시며,,,,,좋은 라이브카페서 음악도 즐기고,
하고 싶지만,,,,,애들이 어린걸,,,,,,,울아들은 수학교과서 보단,,,,,,한자에 빠져살고
오늘은 수학교과서를 다풀게 해야지........
이건 내가 시험보는건지.........하여간 ,,,,,,,울딸은 한국이 싫다는데 어쩌죠
무조건,,,,,,통역사가 되던,,,,,,,,뭐가 되던 ,,,,,,,외국으로 간다고 저러니....
싱가폴에서 폼잡고 찍은사진인데요........세부도 좋구,,,,다 좋답니다...nice 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