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정말 엄청오는데 홍대입구는 젊음으로 불타고 잇다
그래 그때가 좋은기라,,ㅎㅎㅎ
울 목적지 콜링유 극장앞에 도착,,,,,까페에들어가니
먼저오신 아컴회원님들이 반가이 맞아주셧다
금새 친해져,사진도박고,,,,,아늑한 공연장으로 들어가
새로운 키노뮤지컬의 공연에 빠져 들어갓다
여러 공연을 봣지만 첨 시도하는 키노뮤지컬은 좀 생소햇지만,,,,,,,,,,,그런데로 몰입되게 만들엇다
특히 추상미 의 동생인 남자배우는 잘생겻더라구요^^
주인공의 숨소리도 들리고
박수도 치고,,,,,,,,공연을 마친후 또 사진 한방찍고
카페로 옮겨서 티 타임을 갖고,,,,서로 인사도 하고
추띵님(구구린님),인간문화재님...
반가웟어요,,,시간이 없어서 아쉽게 헤어져
좀 섭섭햇지만,,,,,,,아줌마의날에
시상식에서 뵐게요
다시 추카드리고요,,,,,,,동상받은것,,,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