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교 재활용 행사에 엄마들 오시라고 하셧다는데
울아들 신낫다
아무리 봐도 내눈에는 아직도 재롱둥이 막내로 만 보이는데.....
집에서는 응석쟁이.개구장이.욕심쟁이.........
철부지인것 같아만 보인다
근데 학교가면 영 딴판인 울아들
담임 샘 하시는 말씀은 정 반대인것이다
의젓하고 ,큰소리로 발표도 잘하고,사교성도 끝내준다고,
장난은 심하지만 ,,,,친구들한테 피해는 주지않는다고
하긴 어떤여자애가 나에게 와서 그런다
"아줌마 요한이는 장난꾸러기에요" 그런데 피해를 주지 않아요
하면서,,,,,웃는다
남친들,여친들 모두 좋아하고 인기라고 하시니....
울딸하고 난 도저히 믿어지지 않는다,,,,,,,,
달리기도 넘 잘해서 대표로 선발되어 1등햇다는데
난 그것도 못봣으니.......믿어지지 않고
하여튼 기분이 좋긴하다
울개구장이 아들이 나가선 구여움을 받으니......
매일 웃는얼굴 울아들,,,,,,,항상 웃는 얼굴이 보기 좋다는
담임샘님......친구들,,,,,
남을 즐겁게 해준다니 이 엄마는 뿌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