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 소풍이라 일찍 준비하고
학교에 갓다
교실에 들어가자 이게 왠일인가.....
여자애들이 모조리 울아들 곁으로 모여들더니.......글쎄
안고,,,,,,보듬고 ,구여워 난리낫다
별일이야...정말
선생님 이 오신던 말던,,,울 아들 모자 뺏어쓰고,,,정신없어라,,
어제 하루 결석하고 온것 뿐인데,,,
담임 선생님은,,,,요한이 인기가 대단해요,,,설명 좍~~~~
여친들 엄마들 하나 둘 모이는가 햇더니
울아들 엄마냐고,,,,,,,,맨날 울아들 야기 해서 궁금햇다나
큰일이다,,,벌써 부터 여자애들에게 잘해주는 울 아들,...
왠지....섭섭한 느낌은 뭘가?
아들은 내것 아니라는 말이 실감나기 시작한다
아이고 울딸이나 잘 키워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