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오후에
정보 나눔방 2004/04/06 12:38   http://blog.azoomma.com/jucries/122894

저 사라 인사드려요

이제 시작이니 만큼 열심히 블로그를 만들어 가야겟지요

 

어제는 긴 연휴의 마지막날이어서 인지

윤중로까지 자전거로 달리는데

봄바람이 이마의 땀을 씻어주더군요

 

많은사람들 속에서 사진찍고 즐거운 한때,,무료공연도 잇구요

아이들과 함께 동심으로 간 시간이 넘 아쉬웠지만

 

또 새로운 일들이 있기에

이제 한주를 시작합니다

 

우리들의 행복나라는 울딸이 지어준 이름이죠^^*

많이 사랑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