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사라 인사드려요
이제 시작이니 만큼 열심히 블로그를 만들어 가야겟지요
어제는 긴 연휴의 마지막날이어서 인지
윤중로까지 자전거로 달리는데
봄바람이 이마의 땀을 씻어주더군요
많은사람들 속에서 사진찍고 즐거운 한때,,무료공연도 잇구요
아이들과 함께 동심으로 간 시간이 넘 아쉬웠지만
또 새로운 일들이 있기에
이제 한주를 시작합니다
우리들의 행복나라는 울딸이 지어준 이름이죠^^*
많이 사랑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