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수하고 담백한 후루룩 국수~
맛있게 냠냠이~ 2009/02/01 12:05   http://blog.azoomma.com/jubari16/282160
 농심에서 라면이 아닌 국수가 새로이 출시 됐다.
라면이야 정말 맛있게 잘먹고 있지만,
국수를 출시 한다고 했을때 국수의 대한 기대감도 컸던게 사실이다.
음,,역시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잘 만든것 같다.
옛날 어머니가 해주시던 구수하고 담백하고 깔끔한  국수의 맛을 제대로 살린것 같다.
이름 또한 후루룩 국수라 지은걸 보니 정겹기까지 한다.
국수를 먹을때 정말 후루룩~ 후루룩~ 거리면서 먹잖아요.^^ 

 


 

후루룩 국수 5개들이 포장의 모습~

 


 후루룩 국수안에 들어가 있는 분말스프, 후레이크, 양념장등..

 


후루룩 국수의 시식을 위하여 신랑이 직접 부억에 들어섰네요^^

 


끓인 후루룩 국수를 먼저 시식해 보는 신랑~^^

 


후루룩~ 후루룩~ 맛있게도 먹고 있네요^^

신랑이 면발이 부드럽고 쫄깃거리고 맛있다고..

후레이크와 양념장 역시 국물의 감칠맛을 더해 주는것 같다고 하네요.

일단 요리하기 쉽고 간편해서 좋았고,

맛이 담백해서 즐겨 먹어도 쉽게 질리지 않을것 같다하더군요.

원래 직접 끓여 주는 국수 아님 잘 안먹는 약간은 까다로운 입맛을 자랑하는 신랑인데,,

농심 후루룩 국수는 말 그대로 옛날 어머님이 해주시는 국수맛이 난다며 좋아하네요.

후루룩 국수 가격면에서 좀 비싸서 부담이되지 않나 싶지만,

일단 맛에선 만족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