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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악! 덥다! 홍콩에 도착하니, 습도도 놓고, 상당히 더웠습니다. 그래서 도착하자마자 호텔에서 조금 밍기적 대다가 푸짐하게 저녁을 먹고, 침샤추이의 네이던 로드를 지나 홍콩섬 야경을 보러 출발했죠. GO! 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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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 반, 세근 반의 떨리는 가슴을 안고 도착한 침샤추이! 그 곳에서 바라본 홍콩섬의 야경! 마천루가 지상의 별들로 변해 음악에 맞추어 춤을 추고 있지요. 정말 아름답기 그지 없습니다. 저녁 8시가 되자 빅토리아 항구를 중심으로 33개의 대형건물들은 음악에 맞춰 환상적인 레이저를 뿜어냅니다. 잘 보면, 그 중간에 우두커니 서 있는 삼성건물도 볼 수 있습니다. 왠지 뿌듯! 기네스북에 올라가 있는 메가급 레이저쇼! 실제로 보면 정말 우와~ 소리가 쉴 틈 없이 흘러 나옵니다. 홍콩! 멋져 부러!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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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높다란 시계탑은? 약속장소로 많이 이용된다는 침샤추이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계탑을 보고 있는데, 왜 신데렐라가 생각나는지……12시 땡! 치면 후다다닥 뛰어나와야 할 것만 같습니다. 밤에 보니, 화려한 불빛에 휩싸여 그 주위에 있던 사람들까지 예뻐 보였던 곳! 마음에 드는 이와 약속을 잡고 기다리고 있으면, 저한테 홀딱 반해버리기 딱 좋은 조명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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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로 돌아와 하룻밤 묵고, 다음날은 목표 달성을 위해 '하버시티'로 향했습니다. 이곳은 침샤추이에 있는 홍콩 최대의 쇼핑몰인데요, 눈이 휙휙 돌아가는 이 곳은 3~4일은 돌아다녀야 다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리 아픈 줄도 모르고 쇼핑에 전념하고 있다 보면, 어느새 시간은 총알같이 지나가고 밤이 또 찾아옵니다. 역시, 시간은 빨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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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어디로 떠나볼까? 이 곳은 '스타페리터미널' 입니다. 100년 역사를 자랑하는 홍콩의 향수 어린 교통수단이라고 할 수 있죠. 스타페리를 타고, 센트럴지역으로 가고 있는데, 가는 길에 홍콩 컨벤션 센터가 보이는 게 아니겠어요? 이 곳은 홍콩의 중국 반환식을 거행했던 아주 유명한 곳이라고 합니다. 흠~ 멋있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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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트럴 도착! 이 곳은 홍콩섬의 상업과 경제의 중심지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뭔가 럭셔리 해 보이죠? 대형 쇼핑센터와 중국 은행, 홍콩 은행 건물 등 홍콩을 대표하는 건물들이 대부분 이 지역에 위치하고 있어서 홍콩섬의 상징처럼 여겨지는 곳이랍니다. 밤에는 더 멋지죠. 역시 홍콩은 쇼핑이랑 야경 빼면 시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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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부가 번쩍번쩍거리죠? 이 곳은 센트럴지역의 'IFC mall'과 '랜드마크'입니다. IFC mall은 명품보다는 실속을 챙기는 실속파들을 위한 대형 쇼핑몰이라 할 수 있고요, 랜드마크는 홍콩에서 가장 많은 명품 브랜드가 몰려있는 곳이니까, 명품~ 신상~을 외치는 분이라면 랜드마크가 좋겠죠? 홍콩은 역시 쇼핑천국이라는 것을 실감하게 해주는 곳입니다. 아~ 저는 주머니 사정을 고려해 IFC mall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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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곳은 '빅토리아 피크'! 홍콩섬 최고도에 위치한 곳으로 홍콩영화에서 야경장면을 촬영하는데 단골로 이용되는 곳이랍니다. 빅토리아 피크에서 바라본 이 광경을 두고, 사람들은 백만불짜리 야경이라고 부른다지요? 나는 백만 불짜리 미소를 가지고 있는데~ 흠~ 바꿀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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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곳은 마담 투소! 밀랍인형 박물관입니다. 유명하다고 알려진 사람들을 실물크기의 정밀 인형으로 만나볼 수 있는 이 곳에서는 부시 대통령도 볼 수 있고, 마를린 먼로 언니도 만나볼 수 있고, 엘비스 프레슬리 오빠도 볼 수 있고, 비틀즈, 타이거 우즈……많이~ 유명한 사람들을 볼 수 있습니다. 조금 유명하면 볼 수 없습니다. 우와~ 이소룡 아저씨도 있군요! 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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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곳은 홍콩 야시장! 사람냄새 나고 홍콩다워서, 명품으로 가득한 화려한 거리나 백화점보다 훨씬 더 재미있고, 좋았던 곳입니다. 물론 많이 덥긴 했지만 더위까지 날려주는 풍경을 담고 있다고나 할까? 화려하고 아기자기한 옷과 인형들, 화려한 불빛들까지~ 별들이 소곤대는~♪ 홍콩의 밤거리~ 따라따따따따~? 흥이 절로 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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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콩에서 입국심사를 거친 후, '마카오 페리 터미널'에서 페리를 타고 두 시간 남짓 가면, 마카오에 도착합니다. 마카오 뒷골목으로 가보면! 홍콩이랑 또 다른 분위기가 느껴지는데요, 좀 더 소박하다고 할까? 홍콩처럼 큰 건물들은 보이지 않지만, 사람 사는 맛이 느껴지는 곳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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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카오에 있는 '세나도 광장'입니다. 세나도라는 뜻은 포르트칼어로 시청이라는 뜻인데 말이죠. 포르트칼에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마카오의 중심지이자 상업, 문화, 경제, 관광의 중심지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마카오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곳이에요. 뭔가 웅장한 건물들 사이에서 여유가 뿜어져 나오는 곳이랄까요? 분수 앞에 잠시 앉아 주위를 둘러보면 이국적인 풍경 때문에 자연스럽게 사진기를 들게 된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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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카오는 카지노의 나라라고 하잖아요? 곳곳에서 화려한 카지노들을 쉽게 만날 수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동양 최대의 카지노인 '리스보아'는 겉모습부터 화려하기 그지 없습니다. | | |
| 이 곳에 출입할 때는 소지품 검사가 확실하게 이루어지죠. 그 이유는? 돈 잃고 자살하는 사람이 많아서랍니다. 아무리 인생이 도박이라지만, 돈이 뭐길래….... 저는 차마 해보지는 못하고, 구경만 했는데요, 이 곳에 들어가면 돈이 휴지조각처럼 보인답니다. 그래도 색다른 경험을 해볼 수 있었던 곳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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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마카오의 '와인 박물관'이랍니다. 포루투칼의 와인을 홍보하기 위한 박물관이라고 하는데요, 마카오의 와인 재배 및 생산방법과 전통 의상을 볼 수 있는 곳이죠. 입장료 HK$25만 내면, 와인 시음도 가능하답니다. 저도 그래서 홀짝홀짝 달콤 쌉싸름한 와인 한잔을 마셔 보았죠. 향기가~ 죽여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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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곳은 마카오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성 세인트 폴 대성당'입니다. 마카오시의 주요한 관광안내 책자나 지도 첫 페이지를 장식하는 곳이기도 하죠. 17세기 이탈리아 예수회 수도사가 설계하고, 1602년 일본 나가사키의 기독교 탄압을 피해 망명한 일본인들이 지었다고 하는데요, 1835년에 화재가 발생해서 지금 있는 부분만 남기도 모두 태워버렸다고 합니다. 하지만 남아 있는 전면부와 계단일부, 벽화는 아주 섬세하고 아름다워서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다고 해요. 어때요? 보기만 해도 아름답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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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철 산과 들, 바다와 계곡 야외로 시원함을 찾아 떠나간다! 하지만 시원함 속에 숨어 있는 복병! 벌레 물린 상처, 햇빛에 의한 아토피, 알레르기나 염증성 피부질환까지! 이 모든 위험에서 우리가족의 여름철 여행을 더욱 즐겁고 안전하게 만들어줄 피부 건강 지킴이 더마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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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가벼운 상처 하나도 가볍게 보지 않는다! 특히 상처가 덧나기 쉬운 여름철! 생약과 양약의 복합처방으로 효과를 높혀 긁히거나 벤상처에 탁월한 도움을 주는 상처 치료제 더마티손! 여름철 여행시 더마론과 더마티손을 함께 준비한다면 우리가족 여름외출 준비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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