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술이란걸 알지만,,,
나의 일상속 수다방~ 2007/03/14 11:40   http://blog.azoomma.com/jubari16/243665

오늘이 화이트 데이라서 여기 저기서 사탕 이야기에

전 오늘 아침 아무것도 받은게 없어 저녁에 퇴근해 올

신랑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다들 상술이란걸 알지만,,

그래도 웬지 받음녀 기분이 좋아지곤 하잖아요.

비싼걸 받아서 좋은것단...

사탕 하나라도 마음을 담아 주는 센스~

울 신랑 님들은 다들 알려나 모르겠어요!

어느 순간부터 울 신랑 발렌타인데이날도 자기것 챙기지 말라고 하는 사람인데,,

오늘은 사탕을 사올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나는 받고 싶은걸 어찌 하리오!!*^^*

울 님들은 받으셨나요~~